기타교양

 

그래서, 그래도 말단이고 싶다

저자 : 구혜영

신국판  |  360p  |  15,000원

누구나 시작은 말단이다. 아무리 재벌의 아들이라도 말단의 역할부터 차근차근 배워서 최고경영자 혹은 오너로 성장해 나간다. 나는 지금도 여전히 말단이다. 처음 시작했을 때의 깨끗함과 신선함을 내려놓지 않고 정의감과 소신을 품고 있는 말단이다.
말단 때 열심히 일하면서 주어진 업무에 체계적인 학습이나 정확한 데이터 활용, 정직한 회계 등을 배우지 못하면 시간이 아무리 흘러 직위가 높아져도 제대로 된 성과를 내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말단은 업무도 중요하고 그시간도 너무나도 중요하다. 말단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느냐가 한 사람의 능력과 역량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저자 구혜영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집

 

외국인을 위한 체험중심 한국전통문화 (PPT자료 제공 - 강의용)

저자 : 권오경 이리경 박정미 한정범 표수진

크라운판  |  240p  |  16,000원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배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현대문화는 현지에서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적응할 수 있지만 전통문화는 이해하기 어렵고 낯설기 때문이다.
이 책은 외국인 학습자가 학문을 목적으로 한국전통문화를 배울 때 쉽고 체계적으로 체험을 통해 학습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사회복지사 일기

저자 : 김현용

신국판  |  348p  |  16,000원

저자는 평생을 사회복지계에 몸담아 왔다.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20여 년을 사회복지 현장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했고, 그보다 좀 더 긴 기간을 강단에서 사회복지에 관련하여 강의했다. 
메디컬 스토리나 드라마가 한 영역으로 자리 잡으면서 사람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듯이, 사회복지 이야기가 일반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저자는 소설에서 전개되는 사회복지사의 이미지가 일에 지치고, 심하면 탈진하는 현장의 사회복지 실천자들에게 자신이 하는 일이 감동적이고 소중하다는 것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게 하여, 그들이 일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는 데 일조하고 싶다.
덧붙여 아직 사회복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회복지사 지망생이나 입학생에게 개략적이나마 사회복지사의 현장의 모습을 글로 보여주고자 한다. 소설을 읽기를 좋아하는 일반 시민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소설 속에서 전개되는 인생의 파노라마에 감동과 재미를 얻고, 그러는 가운데 사회복지사를 이해하는 폭을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  

 

333 Bullets fly to the Future(산업혁명/한국군/Z세대)

저자 : 정항래

신국판  |  228p  |  12,000원

이 책은 한국군이 가야 할 미래, 그 도전의 여정에 도움을 될 수 있는 특별한 제안들을 찾고자 노력하였다. 지금 대한민국 전역에, 그리고 한국군 전 부대에 ‘4차 산업혁명’이란 단어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모두 광폭 행보다. 곧 대단한 성과들이 쏟아질 것 같은 분위기다.
그러나 이런 비슷한 현상과 증상들은 70년 국군의 역사에서 너무나 자주 목격했던 익숙한 장면들이다. 
지금 중요한 것은 말과 희망의 잔치가 아니라 우리 군대가 가야 할 길… 
진짜 새로운 길을 찾는 것이다.

 

새로 쓰는 매너와 이미지메이킹 (PPT자료 제공 - 강의용)

저자 : 생활문화연구회 지음

사륙배변형판  |  296p  |  15,000원

매너는 누구나 알고 있고, 쉽고 단순한 것인데 굳이 배워야 할 이유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렇지만 가장 쉬운 거 같으면서도 어렵고, 가장 단순한 거 같으면서도 복잡하고, 가장 잘 알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혼란스러운 것이 바로 우리가 배워야 할 매너라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일상에서 지켜야 할 인사, 몸가짐, 몸차림, 대화법, 사회생활 매너, 테이블 매너, 면접을 위한 매너, 직장 매너, 공동체 생활 매너, 글로벌 매너에 이르기 까지 ‘매너교육’의 핵심적인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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