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

 

사회복지법제와 실천 (PPT자료 제공 - 강의용)

저자 : 서동명

사륙배변형(188×235)  |  432p  |  20,000원

사회복지를 필요로 하는 대상에게 정확하고 구체적인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이 내용을 매우 상세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데, 이는 바로 사회복지법령에 규정되어 있다. 또 현재 사회복지정책과 서비스에 문제가 있어 수정·보완이 필요하다면, 무엇보다 새로운 법령 제정과 관련 법령 정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와 같이 사회복지와 법률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이 책은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 준비하는 예비사회복지사가 법과 사회복지에 대해서 쉽게 이해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크게 5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사회복지사가 왜 법률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사회복지법제와 실천

저자 : 김혜선 신창식 이지하

사륙배변형(188×235)  |  472p  |  20,000원

최근 사회복지사업법 시행규칙 제3조를 개정하면서 교과과정 개편을 단행하였고, 사회복지 법정 교과목에 포함되어 있는 ‘사회복지법제’가 ‘사회복지법제와 실천’으로 교과목명의 변경이 이루어졌다. 이는 사회복지적 법 실천 혹은 인권적 법 실천을 보다 강조하려는 교육내용 개편을 반영한 교과목 명칭의 개정이라 할 수 있겠다. 이에 책 이름을 ‘사회복지법제론’에서 ‘사회복지법제와 실천’으로 바꾸어 새롭게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사례관리론(2판) (PPT자료제공-강의용)

저자 : 이준우 최희철

4x6배변형판  |  384p  |  20,000원

사례관리를 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제한된 여건 속에서 보다 더 서비스 이용자의 현황을 강점시각에서 바라보고, 그들이 적극적으로 자신의 문제를 타개해 나가도록 돕는 데에 있다. 사례관리는 ‘실천가 혹은 전문가 중심의 일방적인 한 방향의 사회복지서비스 판촉’이나 ‘서비스 제공을 빌미삼아 접근하는 것’이 아니다. 사례관리는 서비스 이용자가 원하고 기대하는 변화의 의미들을 보다 깊이 배울 수 있는 실천가와 서비스 이용자 상호 간의 진정성 있는 만남에 기초해야 한다. 그러므로 사례관리 실천의 전 과정에서 다시 주목해서 회복시켜야 할 원칙은 무엇보다도 개입활동의 빠른 속도가 아닌 서비스 이용자와의 충분한 대화와 소통을 통한 올바른 사례관리 실천의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다.
초판과는 상당히 다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가장 많이 보완된 부분은 실제적인 사례관리 실천 사례들이 대폭 추가되었다는 것과 ‘내가 사례관리자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관점에 의해 책의 내용이 꼼꼼하게 수정되었다는 것이다.

 

사회복지법제와 실천 (PPT자료 제공 - 강의용)

저자 : 유경미 오종희 김항곤 안신권

사륙배판  |  464p  |  20,000원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하여 대내·대외적인 끊임없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대내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관련법률의 개정이 그 어느 때보다 빈도 높게 이루어지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우리보다 먼저 복지를 제도적으로 도입한 국가의 복지이념을 국가의 복지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제1부의 법의 일반이론에 대한 내용을 보다 간결하게 했으나, 사회복지법제와 실천이라는 과목은 법의 일반이론에 대한 기초지식이 꼭 필요한 과목이라는 결론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사회복지법제와 실천은 향후 독자들이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 활동할 때 지침서 기능과 바탕이 되는 분야이다. 제1부의 법의 일반이론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얻게 되면 제2부에 망라되어 있는 어떠한 종류의 법률도 불편함이 없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 본 서의 독자들께 제1부의 법의 일반이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제1부에서는 법의 일반이론에 대해 구성하였다. 제2부는 사회복지관련법률의 내용으로 각 법률의 개정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였다. 특히 사회보험법에 해당되는 국민연금법, 국민건강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의 개정내용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였다. 또한 기존에는 사회복지서비스법을 Ⅰ·Ⅱ로 구분하였으나, 개정본은 구분하지 않고 사회복지서비스법으로 통합하였다. 

 

모금 좀 하자는데

저자 : 권혁철 김완건

신국판  |  264p  |  13,000원

모금은 실행서여야 한다. 모금가들은 내일이라도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대하며 이 책을 읽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을 담아 탄생한 책이다. 선배 모금가로서 모금을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성과들을 경험으로 녹여내 하나로 묶으며, 모금가들이 현장에서 겪게 될 시행착오를 줄여주고자 하였다. 모금하는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모금가에게 아무렇지 않게 다가가 ’이렇게 해봐, 이런 방법은 어때?’라고 매너 있게 설명해 주는 친절한 멘토가 되고자 한다.모금가가 고민하고 상상하는 모든 것을 담았다. 읽으면 나도 모금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추천사-------------------------------------모금에 입문하는 학생, 새롭게 모금을 맡은 담당자뿐만 아니라 모금전문가도 반드시 읽어야 할 국내의 모금현장에 관한 책이다. 한 권의 책 속에 모금의 기본기에서 디테일까지, 모금가의 태도에서 모금가의 테크닉까지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이론이 아닌 실제를 담았기 때문에 모금현장의 두려움과 난해함 때문에 곤란을 겪는 분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 같다. 모금의 쓴맛이 아닌 단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 황신애 한국모금가협회 상임이사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모금 지침서가 반갑기 그지없다. 모금에 관심이 있거나 활동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에게 일독을 권한다.- 이봉주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기부처럼 즐거운 것이 없고 모금처럼 힘든 것이 없다. 왜 그럴까?그 이유가 궁금하고 해결을 구하는 분들께 기꺼이 이 책을 추천합니다. - 권찬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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