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교양

 

부자학원론 3(중산층)(절판)

저자 : 한동철

신국판  |  236p  |  13,000원

각 권마다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면서 매번 다른 각도와 관점에서 부자학의 이론화를 추구해 온 저자의 부자학원론 1권(기본), 2권(물질)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이다.저자는 2004년 부자와 학이라는 두 개의 단어를 최초로 결합한 이후, 부자학원론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글과 말로 ‘부자학’을 표현해 왔다. 토종학문으로써 부자학은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에 관한 것, 그리고 이들이 같이 살아가는 세상의 다양한 구조까지 포괄적인 연구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이번 부자학원론 3권은 핵심주제를 ‘중산층’에 초점을 맞추면서 우리나라와 전 세계의 중산층을 분석하고 있다. 이 세상 어느 서적에서도 찾을 수 없는 부자학적인 중산층 분석을 시도한 것이다. 부자학적 중산층이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정도의 물질이 있으면서 그 일을 통해서 사회의 일정한 인정을 받는 사람이다. 중산층은 숫자로도 절반 이상이지만, 전체적인 사회의 다수를 차지하는 계층이라는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중산층은 인간 삶의 가장 핵심적인 가치인 협동과 창조를 할 수 있는 터전을 가진 가장 깨끗한 계층이라고 부를 수 있으므로, 중산층들이 본받을 만한 진정한 부자의 삶의 지향점들을 중산층이 알고 배워서 실제로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저자는 부자학적인 삶을 사는 사람을 부자학 계층이라 명명하고, 반대로 그러하지 않은 사람은 부자학 비계층으로 명명하여, 올바른 부자학을 통해 우리나라 중산층이 부자학 계층으로 상승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를 위해 총 4부 10장으로 구성하여 중산층의 정의 및 분석, 부자학 계층으로의 전환방법에 대해 다방면으로 학술화하고 있다.

 

친절한 소비자법과 정책 (까페에서 읽는)(PPT자료제공-강의용)

저자 : 강혜경

사륙배판  |  496p  |  23,000원

법학과 행정학을 전공하는 전공자가 아니라면 법과 정책에 대해 배울 기회가 없다. 스스로 공부하려 해도 어려운 부분이 많고, 법과 정책에 대해 알지 못하더라도 생활에 큰 불편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배울 기회를 만들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법과 정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자신의 권익보호와 함께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기 위한 필수지식이 되고 있다. 특히 소비자법과 정책은 소비자인 우리들이 소비자로서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지식이다. 그러나 알아두면 매우 쓸모 있는 지식이긴 하지만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까다로운 부분이 있다. 이 책은 소비자로서 경험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사례로 들어, 까다로운 소비자법과 정책의 내용을 쉽고 자세하게 책의 제목처럼 ‘친절히’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쉽게 다가오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모두를 위한 프롤로그에 이어 Part 1과 Part 2, Part 3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Part는 의문에 대한 답, 본문, 본문을 다시 한 번 살펴볼 수 있는 요약으로 구성하여 폭넓은 상식을 얻고자 하는 일반인들과 소비자학 전공자들이 쉽게 읽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부자학원론 2(물질)(절판)

저자 : 한동철

신국판  |  224p  |  12,000원

부자학은 2004년도에 국내 최초로 개설되었다. 아직 10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부자학적인 본질을 설명하는 부자학적 이론들을 개발하였다. 이 책은 부자학원론 시리즈의 두번 째 책으로 저자가 개발한 부자학 이론의 물질 대해 설명하고 있다.저자는 정신의 결과가 물질이며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이고, 정신을 활용한 결과물로서 물질이 우리의 주위에 존재하는 것뿐이다. 현대 철학과 과학은 정신과 물질은 분리한 것으로만 규정할 뿐이나, 현대 부자학은 정신이 물질의 선행요인이라고 정의한다.

 

글로벌 부자학 2(절판)

저자 : 임석민 한민정 백진욱 김혜숙 임진호 심홍섭 김경호 이혜주 전미나 김정구 한동철

신국판  |  322p  |  15,000원

부자학연구학회의 12번째 총서이가 글로벌 부자학 시리즈 두 번째 도서.지구상의 거의 모든 인간들이 되고 싶은 부자란 부류는 인류역사에서 항상 존재해 왔다. 어느 시대나 어느 사회나 어느 생활에서나 절대로 배제를 할 수 없었던 부자들은 선망의 대상과 질시의 타깃이 되었다.부자학은 부자의 원리를 인류역사가 공존하게 할 수 있도록 깨달음을 전파하는 근원이 되고자 한다. 수많은 대중이 악의 화신이라고 지적하는 더러운 형태의 불질소유자들과는 완전히 다른 정신과 물질과 사회의 균형을 갖춘 그러한 부자학적인 부자의 삶의 표본을 제시하는 부자학이 되어야 한다.중산층에게 부자학적인 부자들의 정신과 물질과 사회의 이치를 전수해서 그들이 스스로를 부자학적인 형태로의 삶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게 하는 도표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사라져 가는 소리-청력과 보청기-

저자 : Claus Elberling & Kirsten Worsoe , 역자 : 강창욱

크라운판  |  128p  |  12,000원

이 책은 청력, 청력손실, 그리고 보청기에 관해 사전이나 일반 잡지에서보다는 더 많은 정보를 찾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그리고 특별히 청력손실이 있는 사람과 그 가족, 친구, 동료와 같은 독자들이 청력손실이 주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이 책의 스타일과 구성을 통해 청각전문가나 보청기전문가들이 영감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글의 깊이를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어려운 개념이나 기술적인 용어의 사용을 최대한 자제했지만, 청력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위해 전문적 기초가 되는 청각의 기능, 청력측정, 일반적인 청력손실 유형, 자주 영항을 받는 청각경로, 청력손실로 인해 발생하는 제한점, 이러한 제한점들이 발생하는 과정, 보청기의 구조및 장단점 등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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