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교양

 

한글창제 반대상소의 진실

저자 : 최영선 편저

2009-07-20  |  987-89-5912-076-5 03800

328p  |  크라운판/반양장

13,000원

 

이 책의 저자는 해주 최문의 후손으로서 세종조에 청백리 으뜸으로 수선된 최만리 공이 마치 혼자 한글 창제를 반대한 양, 역사적 죄인으로 왜곡되는 것을 안타까워하여 고심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다.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연구한 학자는 아니지만 조선왕조실록, 고전국역총서, 한국고전번역원과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사료, 한국사대사전, 사서삼경, 여러 학자의 논문 등의 사료를 찾아 연구하여 정리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세종조에 청백리 으뜸으로 수선된 최만리 선생에 대한 인식을 굴절된 평가가 아닌 올바른 평가를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글을 쓰기 전에
축사
들어가는 말

집현전과 최만리
학문의 전당 집현전
세자의 스승이 되다
과거시의 대독관이 되다
집현전의 수장인 부제학에 오르다

당시의 사대(事大)와 세종의 등극
국호를 조선으로 정하는 예부의 자문
국본의 자리에서 내쫓기는 양녕대군
태종의 갑작스런 양위(讓位)
세종대왕의 등극
황제의 칙서

집현전에서 상소하다
척불(斥佛)에 대한 상소
세자의 섭정에 대한 상소
이정분권(二政分權)에 관한 상소

정음(한글) 창제와 최만리
갑자년 2월 20일 상소의 재검토
정음 창제에 대한 집현전 상소문의 진실

세종조의 청백리 최만리(崔萬理)
출생과 성장 그리고 과거급제
처음 떠나는 외직
제49대 강원도 관찰사
일 년 만에 다시 돌아온 집현전
사직하고 낙향하다

한글 창제 반대 상소와 최만리에 대한 연구
세종대왕의 학문과 사상-이숭녕
국어교육의 문제점-손원일
세종과 최만리-황선엽
최만리는 한글 창제 반대론자인가-오환일
한글은 태어날 때부터 불쌍하게 태어났다-황재순
한국사 새로 보기-신복룡
최만리 한글 창제 반대하지 않았다-신복룡
집현전 부제학 최만리 공의 잘못된 평가에 대하여-박성근
집현전 부제학 최만리와 갑자상소-남광우
갑자상소(甲子上疏)에 대한 올바른 이해-최향섭

맺는 말
참고문헌
용어정리

 

英林 최영선
1954년 서울 노량진 출생하여 유년시절을 김포에서 보냈다. 조부모 밑에서 성장하였고 군대를 제대한 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3년 근무하였다. 귀국 후 섬유무역회사인 (주)한도교역, (주)훈일무역, (주)백경물산 등에서 13년간 일본지역 담당으로 근무하였으며, 1992년 (주)세강훼밀리(수출입 trading co.) 대표이사 취임하였다. 현재 보학(譜學)을 연구 중이다.

 

 

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