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

 

모금 좀 하자는데

저자 : 권혁철 김완건

2019-11-20  |  978-89-5912-501-2 93370

264p  |  신국판/반양장

13,000원

 


모금은 실행서여야 한다. 모금가들은 내일이라도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대하며 이 책을 읽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을 담아 탄생한 책이다.

선배 모금가로서 모금을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성과들을 경험으로 녹여내 하나로 묶으며, 모금가들이 현장에서 겪게 될 시행착오를 줄여주고자 하였다.

모금하는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모금가에게 아무렇지 않게 다가가 ’이렇게 해봐, 이런 방법은 어때?’라고 매너 있게 설명해 주는 친절한 멘토가 되고자 한다.

모금가가 고민하고 상상하는 모든 것을 담았다.

읽으면 나도 모금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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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에 입문하는 학생, 새롭게 모금을 맡은 담당자뿐만 아니라 모금전문가도 반드시 읽어야 할 국내의 모금현장에 관한 책이다. 한 권의 책 속에 모금의 기본기에서 디테일까지, 모금가의 태도에서 모금가의 테크닉까지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이론이 아닌 실제를 담았기 때문에 모금현장의 두려움과 난해함 때문에 곤란을 겪는 분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 같다. 모금의 쓴맛이 아닌 단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 황신애 한국모금가협회 상임이사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모금 지침서가 반갑기 그지없다. 모금에 관심이 있거나 활동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에게 일독을 권한다.

- 이봉주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기부처럼 즐거운 것이 없고 모금처럼 힘든 것이 없다. 왜 그럴까?

그 이유가 궁금하고 해결을 구하는 분들께 기꺼이 이 책을 추천합니다.

- 권찬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



 

1장 요청하지 않으면 확률은 0%
2장 미세한 차이, 그러나 결정적 차이 스토리텔링
3장 끌어당기는 이미지 vs 불편하게 하는 이미지
4장 불편해도 공감하면 구입한다. 콘텐츠
5장 모금계의 어벤저스 후원회 조직
6장 왜 상위 1%만 모금에 성공하는가?
7장 ‘모금 알못’을 위한 친절한 안내

 

권혁철
메이저법인에서 26년, 소규모법인에서 2년, 28년째 현장에서 일하는 모금가다. 2,000명이 넘는 어려운 이웃을 만났고, 3,000명 이상의 기부자를 만나 수백억 원을 모금했고, 오로지 개인의 역량으로 1만 명 이상의 정기기부자를 개발했다.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해지려 기부합니다>, <빈부소통–공저>, <오늘도 편지를 씁니다>를 썼다. 사회복지사보수교육,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중앙교육연수원, 기업체, 단체, 학교 등에서 자원개발 및 나눔 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아산프론티어 아카데미 1기다.

김완건
모금을 통해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 시킨다고 믿는 ‘사회복지사’이다. 12년 동안 대면모금, 기획모금, SNS를 활용한 모금, 언론 및 방송 등을 활용하는 탁월한 성과를 냈다. 재능과 열정은 이미 메이저법인 수준이다. 매일 한 사람 이상의 기부자를 만나고, 학교, 기업체 등 나눔 교육 강사로 활동 중이다.

 


 

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