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학

 

가족과 문화, 변화를 읽다 (2판) (강의용 PPT자료 제공)

저자 : 윤소영 조성은 정지영 정영금 차성란 공저

사륙배변형판  |  370p  |  25,000원

이 책은 가족을 둘러싼 변화와 그 변화 속에서 나타난 가족들의 문화적 현상을 이해하여 미래 가족의 모습을 이해하고 준비하고자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시작되었다. 혼자 사는 삶, 가족들과 떨어져 사는 삶, 이웃들과 어울려 사는 삶 등 다양한 삶의 모습도 살펴본다. 동시대를 살아가면서 의식주 생활, 의례문화, 가족여가, 그리고 환경문화에서 나타난 다양한 특징이나 변화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또한 가족문화정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몇 가지 가족문화 프로그램 사례를 제시하여 이해를 돕고자 한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강조하고 싶은 점은 ‘가족의 기능을 지원하는 사회적 지원이 커지는 시점에서, 가족문화와 정책적 지원을 연결’하는 방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가족, 가정생활, 그리고 가족문화와 관련된 현재의 정책 방향은 어떠하며, 각 문화적 현상과 관련된 제도나 사업은 구체적으로 무엇이 있는지를 다루고자 노력했다. 그리고 현재 가족사업에서 문화 프로그램이 어떠한 위치에 있으며,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기획해야 하는지도 제시하였다. 가족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에서, 가족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이 책이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정리하였다.

 

가족정책론(5판)(PPT자료 제공 - 강의용)

저자 : 도미향 강기정 박경애 이무영 정지영

사륙배변형판  |  364p  |  24,000원

최근의 장기적인 경제적 위기와 가족해체 및 기능의 약화는 더이상 가정이 개인의 행복을 위한 복지기능을 담당하기에 어려움이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저출생과 고령화, 결혼 기피, 근로빈곤층, 돌봄노동의 위기(care crisis) 등은 개인과 가족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 위험으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무엇보다 2020년에 전 세계를 강타한 COVID-19는 가족 내 돌봄과 관계의 변화를 가져왔고, 가족복지정책과 실천패러다임에 있어서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다.
최초의 가족정책으로서의 「건강가정기본법」이 시행된 이후 한국 가족정책의 변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은 가족정책의 비중이 날로 높아져 가는 현시점에서 한국 가족정책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들과 방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의 가족정책의 기초 편에서는 사회변화와 가족의 변화, 가족정책의 이해, 가족정책의 발달에 대해 살펴보았다. 정책의 대상이 되는 가족과 정책의 개념에 관하여 개괄적으로 다루었으며 우리나라와 주요국의 가족정책의 발달에 대해 다루었다.
2부의 가족정책의 실제 편에서는 가족정책과 서비스, 가족정책 관련법, 가족정책의 행정 및 전달체계에 대해 살펴보았다. 현재 시행되는 가족정책의 실제를 구체적으로 다루고자 하였으며, 「건강가정기본법」과 관련한 쟁점들을 통해 가족정책의 과제에 대해 모색할 수 있도록 하였다.
3부 가족정책의 분야 편에서는 저출생가족정책, 일가정 양립정책, 한부모가족정책, 1인가구정책, 빈곤가족정책, 다문화가족정책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각분야별로 관련 정책들의 현황과 대책 및 과제에 대해 제시하였다.
또한 각 장마다 생각할 문제를 제공하여 각 장에서 다루었던 정책 쟁점과 과제에 대해 모색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본 저자들은 공동 집필 과정에서도 가족정책과 관련된 논쟁과 변화 등으로 인해 집필 방향의 일관된 관점을 잃지 않도록 여러 차례의 의견 교환과 원고의 교정을 거치며 조율하려고 노력하였다.

 

건강가정론(2판)(PPT자료 제공 - 강의용)

저자 : 도미향 강기정 송혜자 이무영 장미나 정지영 조성은

사륙배변형판  |  392p  |  26,000원

다양성이 중시되고 행복을 추구하는 삶의 형태로 바뀌면서, 오늘날 가정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새롭게 인식되고 있다. 또한 1인가구가 증가하고,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이혼 등에 따른 한부모가족, 재혼가족 등의 다양한 형태로의 가정 유형의 변화가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우리의 가정은 건강하게 잘 유지되고 있는지, 국가와 사회에서 건강한 가정을 위해 어떤 관점에서 정책을 펼치고 있는 지도 검토가 필요하다. 이제 가정문제는 곧 사회문제이기 때문에, 가정의 문제를 공적 영역에서 접근하고, 특히 건강한 가정생활이 영위되도록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본서는 이러한 맥락에서 건강가정의 개관, 건강가정 정책, 건강가정 실천을 위한 파트로 나누어 기술하였으며 구체적으로 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부에서는 건강가정의 개관으로 1장에서는 건강가정의 기초를 이해하기 위해서 개념 및 중요성, 다양한 가족 유형으로의 변화, 그리고 가족의 기능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2장에서는 건강가정의 요소에 대한 내용을 살펴 보았으며, 3장에서는 건강가정에 대한 이론적 배경과 다양한 관점을 살펴보았다.
2부에서는 건강가정정책에 관한 이해를 위하여 4장에서는 건강가족을 위한 정책적 접근을, 5장에서는 건강가정법에 대한 이해로써 법의 제정배경, 내용과 구성체계, 법의 제정 의의 등에 관해 살펴보았다. 6장에서는 건강가정서비스 전달체계를 통해 건강가정서비스의 전달과정에 대해 살펴보았다.
3부에서는 건강가정실천과 관련하여 7장 건강가정기본사업에서는 가정문제의 예방과 해결을 위한 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기본사업의 개념, 대상, 내용 등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8장에서는 건강가정 특성화사업 I에 대해 살펴보았다. 9장에서는 건강가정 특성화사업 II에 대해 살펴보았다. 10장에서는 가족센터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의 실제 사례를 소개하였다. 11장 건강가정사의 역할과 윤리에서는 건강가정에 대한 전문성과 실천력이 요구되는 건강가정사의 역할과 직무, 건강가정사 자격을 갖추기 위한 조건 및 직업윤리에 대해 살펴보았다. 12장 건강가정지원 실천기술과 현장실습에서는 건강가정사의 실천과정별 실천기술과 사례관리기술, 업무기술, 현장실습을 중심으로 살펴보았으며 13장은 건강가정 실천기법으로 가족코칭과 리더십코칭을 소개하였으며, 마지막으로 14장 건강가정을 위한 과제와 전망에서는 가족을 보는 관점의 변화, 건강가정을 위한 전망, 그리고 건강가정을 위한 과제를 살펴보았다.

 

결혼과 가족 (친밀한 관계의 변화와 선택)(PPT자료 제공 - 강의용)

저자 : 이정화 이재림 이규호 민주홍

사륙배판  |  420p  |  27,000원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처럼 우리는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고 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때 더 행복해질 수 있다. 가족은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만나 상호작용하는 대상이다. 현대사회에서 ‘결혼은 선택사항’이 되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이 결혼하고 있고 가족은 여전히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굳이 결혼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일생을 통해 친밀한 누군가와 일상을 함께 하고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살아가는 것은 질적인 삶을 유지하는 데에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좋은 가족관계를 이루기 위해 파트너로서, 자녀로서, 부모로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게 되기를 바란다. 
1부 ‘가족의 사회적 맥락’에서는 현대사회에서 결혼과 가족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를 살펴보았다. 2부 ‘친밀한 관계의 형성과 유지’에서는 청년기에 친밀감이라는 발달과업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경험하게 되는 파트너와의 교제, 사랑, 성적 친밀감, 만남, 헤어짐, 비혼, 동거, 결혼생활을 다루었다. 3부 ‘친밀한 관계의 확장’에서는 가족관계 안에서의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 살펴보았다. 4부 ‘도전과 선택’에서는 가족생활 중에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그 결과가 되기도 하는 일·가족, 가족 스트레스, 이혼·재혼·한부모 가족과 함께, 가족을 지원하는 서비스 및 정책을 다루었다.
현대사회 가족의 변화를 이해하고 친밀한 관계를 이루고 유지하는 과정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파트너’는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괜찮은 ‘우리의 관계’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나를 잘 이해하게 되면 상대방에게 나를 이해시킬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상대방의 솔직한 생각을 끌어낼 수도 있습니다. 내가 바라는 친밀한 관계를 이루는 데 성공하시기를 바란다. 

 

현대인과 생활환경(3판)

저자 : 안옥희

사륙배변형판  |  332p  |  18,000원

본 책은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환경친화적 삶에 대한 소양을 갖춘 교양인을 위하여 생활환경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으로 엮었다. 본 저서의 저자는 30년 이상 대학에서 생활환경에 대한 교양과목을 강의하면서 생활환경에 관한 몇 권의 저서를 발간하였다. 그러나 그동안 환경법이 개정되었고, 생활환경의 현황 또한 변하였다. 특히 1990년에 제정된 「환경정책기본법」에서 생활환경을 대기, 물, 폐기물, 소음·진동, 악취 등 사람의 일상생활과 관계되는 환경으로 구체적으로 명시하면서 생활환경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그 후, 일조(1999년), 토양(2011년), 인공조명(2016년), 화학물질(2019년)이 생활환경의 범위에 들어오는 등 생활환경 분야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 또한 생활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통환경이나 에너지에 대한 중요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번에 생활환경 영역의 전면적인 내용의 수정과 보완을 거쳐 개정하였다.
본 책은 환경정책기본법에서 생활환경의 하위영역으로 분류하고 있는 토양, 대기, 물, 폐기물, 소음과 진동, 악취, 일조, 인공조명,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일상생활 환경인 거주환경,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통환경과 에너지 환경을 포함하여 총 5장으로 구성하였다. 본 저서의 내용을 서술하면서 가능한 최신의 정보를 활용하고, 사례를 들어 쉬운 용어로 서술하고자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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